[090917]태명
아내가 임신해서 태명이라는걸 짓기위해 며칠간 고민했는데,

역시 손쉬운 인터넷 검색을 안해볼수가 없었지요.

다른사람이 지어놓은 태명을 보고 있었습니다.

해적왕이 될듯 ^^
by GamerDash | 2009/09/17 13:53 | freetalk | 트랙백 | 덧글(7)
[090812]이천구년팔월의 나

결혼하고, 직장 옮기고, 새 직장에서 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2~3시간 가량 운전해서 출퇴근하면 씻고 자기에 급급합니다.
블로그 하고 할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냥 삽니다.
혼자였으면 몰아부쳐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보고 하면서 지냈겠지만
같이 지낸다는건 역시 다르네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면 '제발 꼭 그렇게 하세요'라고 해주고 싶은 그런겁니다.

회사일은 좀 손에 익은건지 아니면 포기한건지 약간 여유가 있어서 이러고 있습니다.
원해서 시작하지 않은건 잘 안되는지 싸이월드니 네이트온이니 전혀 로그인 안합니다.

간추린 영화
트랜스포머2 - 옵티머스 프라임의 무기는 칼이고 콘보이는 총
파이트 클럽 - 흥미진진한 피칠갑

간추린 문화
르누아르 - 방학때 하는 전시회는 볼게 못된다.

간추린 TV
별이 빛나는 밤에 40주년 - 지방이라서 억울했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
보고있으려니 -이종환이랑 양희은이 나와서 오비스케빈 이야기 하는거 같아서-마음속에서 '억울하면 서울에서 살아라'하는 말을 내 속의 내가 하고 있어서 기분이 나빴다.

by GamerDash | 2009/08/12 15:51 | freetalk | 트랙백 | 덧글(5)
[081004]싱가폴관광(1)

‘오늘을 위해서 준비한 어제’라는 느낌으로 서둘러 준비하고 ‘좀 잤나’싶었는데

어느새 일어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GamerDash | 2008/11/19 22:59 | travel | 트랙백 | 덧글(4)
[081114]60,000HIT

감사합니다. 신혼여행기 곧 올라갑니다.
by GamerDash | 2008/11/15 13:49 | freetalk | 트랙백 | 덧글(2)
결혼식, 신혼여행 무사히 끝나고 출근했습니다.
10일만에 일하려니 적응이 안되네요.
책상이 없어져 있는게 아닐까 긴장했는데 일감이 쌓여있어서 안심(?)했습니다.
이제 감사인사드리고, 남들 결혼식 찾아댕기는것만 남았네요.
잘 살겠습니다!
by GamerDash | 2008/10/13 10:45 | freetalk | 트랙백 | 덧글(18)
여기여기 다 붙어라~
행사(?)전에 얼굴도 한번 보고 좀 먹고 마시고 해야될거 같아서 급하게 잡아봅니다.
장소는 서울대입구역 2번출구 방면의 성민양고기(http://hsong.egloos.com/2031606)로 정했구요.
시간은 오늘19:30입니다.

많은 참여를..
by GamerDash | 2008/09/19 10:50 | 트랙백 | 덧글(4)
[080909]아니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이런 좋은 사이트를 혼자만 안다는건 모두에게 폐를 끼치는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 알려주고, 방문해서 글도 남겨주십시다!!

너무 좋은 사이트

by GamerDash | 2008/09/09 21:00 | freetalk | 트랙백 | 덧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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