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Korea Modeller Festival

작년의 행사에 이어 올해에도
2006년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홍대 연건캠퍼스(구 디자인 포장센터)에서
2006 Korea Modeller Festival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27일정도에는 올려보려 했는데 여러가지로 곤란했습니다.(오늘도 좀전에 한번 네트워크가 끊겼다는)
여튼 둘러보는 기분으로 사진을 봐주세요.
입구에 화환도 있고, 작년의 운반용 박스만 잔뜩 있던것에 비해 보기가 좋아졌달까.. 환골탈퇴?

이런식의 형태로 두곳에 나누어서 전시했습니다.


제작자 성명이 나오게 찍으려고 했다가 잘 안나와주는거 같아서 마구 찍었습니다.


SD건담도 있고....

변함없이 밀리터리계열이 압도적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전보다 캐릭터물이 많아져서 기뻤습니다.

 

!

!!

!!!!! 일러스트를 그대로 재현해 놓았더군요.  여러가지로 볼게 많았습니다(음음)








 










그래도 해본거라고 자동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쩐지 비행기보다 차가 더 많은듯 했습니다.
클래식 차량들도 있고..

빨간우산 파란우산 찢어진우산~



추억의 말보로 자동차


그나마 몇번 타본 ANA

아니땐 굴뚝에도 연기가 난다는 땐굴군단


TV판 인디아나 존스에도 나왔던 레오파드. 한때 이것땜에 대전략이 너무 해보고 싶었던때도 있었는데..



통상적인 비행기 모형들과는 좀 다른것이라 찍어봤습니다. 이제껏 본중에 제일 작은것인듯.


I can't shake it!! (찍찍~) nice shot red two!
타이 파이터
사람잡는 소녀
스컬리더로 부터 각기에 이제부터 포메이션...

뉴건담은 장식이 아니야!!
스타디스트로이어가 반짝반짝~

프로젝트 2501의 피해자들(?)
간담브이는 장식이 아니야!!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츠카사 준의 일러스트를 기초로 만들어진 레진인데.. 조형사가 케르베로스인가 뭐 그랬던거 같군요.






가져온것만으로도 박수받아야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만약 대중교통으로 운송했다면 기립박수,



쇠로 만든것 같은 느낌이..

기차 자작에...

젠틀맨 리그에 나왔던 차






행사장의 조명이 백열전구라서 다른분들의 사진을 보니 노란빛이 많이 나더군요.
저는 조정모드가 있어서 백열전구에 맞춰놓고 찍은거라 그런느낌이 없습니다만..


이날 한시간 좀넘게 구경을 했는데 300장 정도를 찍었고, 그 중에서 나름대로 추려 봤습니다만 굉장히 많군요.
뭐 이미 다른분들이 많이 올려주고 하셔서 새삼 새로울것은 없고,
돌아본 순서대로 올렸으니 같이 돌아보는 기분을 느껴보는 정도는 될겁니다.

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by GamerDash | 2006/03/15 21:41 | toys | 트랙백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gamerdash.egloos.com/tb/128315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aku-Mimi-Priss at 2006/03/16 01:14
엄청 많구만.... 나도 한번 가볼껄 그랬나...
Commented by pengo at 2006/03/16 01:26
유리 같은 걸로 보호해줬으면 좋을 뻔 했네요. 좋은 작품들이 부서지거나 먼지가 앉을까봐 걱정됩니다...
Commented by FUYU at 2006/03/16 01:48
눈 덮힌 탱크 진짜 멋지네요.
나중에 여유도 생기고 기회가 된다면 멋진 탱크 모형들(이라고 쓰고 야한 피규어라고 읽는다) 이나 구경하러 가야겠네요.
Commented by arbiter1 at 2006/03/16 02:56
다 멋지고 좋은데 2차대전 전함류가 없는 것이 매우 아쉽군요(...)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6/03/16 12:45
라쿠> 이런건 직접볼일이 잘 없으니까 한번 봐두는것도?

pengo> 유리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에는 애들도 많았지만 참가자들도 꽤나 많아서 (관람객비 거의 1:1수준) 안전사고는 아마 없었을겁니다.

FUYU> .......라인이 아름다운 탱크모형들이군요.

arbiter1> 전년도에는 많았는데 말이죠. 올해는... 한대인가 있었던가..가물가물 합니다.
Commented by 하늘색매직 at 2006/03/16 13:54
잘봤습니다. 직접 못가봐서 무척 아쉬웠는데 사진들이 많아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Commented by 세가사탄 at 2006/03/16 23:19
우와아아아앗 잘 봤네요.
그 유명하신 치과의사 모델러 민봉기씨는 여기 안오시나요? ^^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6/03/16 23:51
하늘색매직> 지방의 설움이지요. 사진이 더 있긴한데 찍은 저조차도 어쩐지 질린다는 느낌이라..

세가사탄> 이름은 들어본거 같은데 건담만드는 분인가요? 모델러중에 의료도구를 쓰는분들이 은근히 많더군요.
Commented by 패스츄리 at 2006/03/19 11:03
디오그라마는 정말 실제로 보고싶네요.
(그냥 피규어 이려나요?^^)
Commented by GamerDash at 2006/03/19 14:57
보는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잘만들었다 여부를 떠나서 만들면서 당했을 설움이 떠올라서....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