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01]알렉스 옛날사진
알렉스가 멋지다는건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걸 인정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뿐.
내가 처음 본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희고 잘 생긴 얼굴과
각 잡힌 몸매라는 외관적인 훌륭함이
단지, 내가 함께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여성과 함께라는 이유만으로
폄하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처음 알게된, 옛날 잡지에 실린 사진을 실어본다.
by GamerDash | 2008/09/02 09:41 | freetalk | 트랙백 | 덧글(15)
[080813]
손으로 쓴 글이나 그림, 사진이 없는 글을 써보는게 얼마만인가 싶습니다.
너무 오랫만에 하는짓이라 어색하기까지 하네요.
생존신고니 뭐니 해서 한줄 띡 쓰는걸 무척 싫어해서 놔두다 보니 오랜시간이 지나있었네요.
안본글을 볼려고 하니 몇 페이지를 넘겨도 봤던글이 안나오네요.
더운 여름날이 지나고 있습니다. 다들 건강하신지요.
전 피곤할수도 없음에 가끔 슬퍼하며 지내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모두 남은 더위 잘 보내보십시다.
by GamerDash | 2008/08/13 20:38 | freetalk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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